단원 소개 > 오케스트라 단원 > 에릭 로빈스
뒤로

에릭 로빈스

트럼펫

에릭 로빈스

트럼펫

약력

출생지: 뉴 햄프셔, 콩코드
션윈에 참여한 시기: 2012

에릭 로빈스는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에서 학사, 뉴잉글랜드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에서 활동했으며, 한국 대구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트럼펫 연주가로 활동한 바 있다. 뉴잉글랜드음악원의 메이블 루이즈 라일리 장학금을 받았으며, 전미 관현악협회(National Orchestral Institute), 라운드 탑 국제 음악 페스티벌(Round Top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바 하버 브라스(Bar Harbor Brass)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를 소개합니다.

고향: 미국 뉴햄프셔 주 콘코드.
자란 곳: 미국 일리노이 주 노멀.
무인도에 단 하나의 음반을 갖고 가라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브라스와 존 세퍼드 연주의 조반니 가브리엘리 작곡 신성교향곡 중 교창 모테트.
전문 음악가를 결심한 시기: 18세.
음악이 좋은 이유: 음악은 사람들을 하나가 되게 한다. 이 점이 좋다.
처음 션윈을 알게 된 때: 2010년.
최고의 메트로놈: 최고의 메트로놈은 가슴. 최고의 튜닝 기기는 귀. 물론 닥터비트라는 상품도 좋은 메트로놈이다.
좋아하는 헤드폰: 딱히 좋아하는 헤드폰 브랜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Audio-Technica ATH-ES55이 내가 즐기는 교향곡을 듣기에 좋다.
좋아하는 악기 케이스: 야마하가 딱딱한 트럼펫 케이스로는 최고다. 알테리는 부드러운 케이스에 최고다. 브라스백스는 그 중간쯤 되는 케이스에 최고다.
행운을 가져다 주는 물건: 지금은 없다. 전에 한 15년 동안 지갑에 2달러 지폐를 넣어 다녔다.
투어 때 꼭 챙기는 물건: 샤를리에 연습곡. 벨기에 트럼펫 지도자인 테오 샤를리에가 쓴 유명한 책이다. 36개 에튜드로 구성되었는데 뒤로 갈수록 어려워진다.
투어 때 연습하기 좋은 장소: 햇볕 좋은 남부 캘리포니아 같은 곳은 주차건물 옥상. 아니면 어디든 연습하기 가장 효율적인 곳.
가장 좋은 준비 비법: 그날 내 마음가짐을 준비시켜 주는 것.
공연 전 에너지 충전용 간식: 김치.
중간 휴식에 하는 일: 그 때 읽고 있는 책을 몇 페이지 읽는 것.
공연 후 휴식 방법: 느린 바이린 플렉스와 비주티 연습곡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은 잠을 잔다.

뉴스

단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