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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꼭 갈 거야, 꼭 볼 거야’라고 말했는데, 놀라운 공연이라고 직감했어요. 예술적 기교, 무용—저는 이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알고, 또 제 공연 스케줄만 봐도 이 모든 것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이 필요한지 알기 때문에 매 순간마다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존경의 박수죠… 무대 배경, 그러니까 스크린이 먼 과거와 현대로부터 사진과 사물을 끌어내 이를 결합해 이야기로 만들어내요… 우리가 삶에서 춤으로 느끼는 바를 나누듯이 무용수들이 그들의 감정을 춤으로 표현해냈어요. 그것이 웃기든 슬프든 정치적이든 심각한 것이든 춤에서 그 감정들을 읽어낼 수 있었어요… 오케스트라도 훌륭했어요. 완벽해요. 연주자들도 멋진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았고요… 라이브 음악이 좋았는데 음악 또한 이 예술가들의 표현이자 두 예술 형식을 하나로 융합한 결혼과 같은 것이었어요. 아주 멋지고 아름다웠어요… 제 생각에 다시 평화, 협력, 충성, 기본, 전통에 대한 메시지가 오늘날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통으로 되돌아가는 삶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션윈이 이를 알리고 있어요. 오랜 전통이 도움이 되고, 이것이 바로 우리의 토대입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휴대폰만 보고 기술에만 몰두하지만 모든 것의 근원이 무엇인지 기억해야 합니다.”

키샤 라렌 클라크 그레이, 브로드웨이 배우, "라이온 킹" 등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