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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세계를 봤습니다. 사실 천상의 세계가 어떤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오늘 션윈예술단이 천상의 세계를 보여줬습니다.

무용과 음악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음악은 귀를 열고 무용은 눈을 뜨게 해요. 여기에 더해진 이야기, 즉 연극은 마음의 문을 열게 하죠. 이 셋이 조화롭게 만나면 감동이 됩니다. 션윈은 바로 그런 무대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요.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 진실한 인간의 모습을 봤습니다. 정말 아름답고 화려한 무대였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션윈은 제 마음을 아름답게 했어요. 아름다운 마음을 갖게 했어요. 잊지 않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션윈예술단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단원 모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공연을 마쳤으면 합니다.”

전무송, 영화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