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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 레즈닉

클라리넷

예브게니 레즈닉

클라리넷

약력

출생지: 우크라이나, 하루키우
션윈에 참여한 시기: 2012

예브게니 레즈닉은 텍사스대학(오스틴)에서 클라리넷 연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대학이 탁월한 졸업 연주에 수여하는 ‘우수 박사 학위 연주회상’을 수상했다. 전국 음악교사협회(MTNA)의 영 아티스트 목관악기 콩쿠르, 주 콩쿠르, 그리고 대학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 있다. 또한 예일 음대가 주최하는 노퍽(Norfolk) 실내악 페스티벌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마빈스키(Y. Mravinsky) 국제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 연주가로 참가했다. 2005년 미시건 주 MTNA 영 아티스트 목관악기 콩쿠르에서 최우수 클라리넷 연주가상을 수상했다. 우크라이나 출생으로 17세에 인터라켄예술학교(Interlochen Arts Academy)에 입학하기 위해 미국으로 왔다.

 

예브게니 레즈닉

자란 곳: 우크라이나, 미국 미시간, 네브래스카, 텍사스, 뉴욕 주.
언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약간.
가장 영감을 주는 작곡가: 바흐, 그의 음악이 지닌 명쾌함과 순수함 때문에.
전문 음악가가 되기로 결심한 때: 11세.
음악이 좋은 이유: 긍정적인 에너지를 관객과 나눌 수 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공연장을 나설 때 모두 영감을 얻고 갔으면 좋겠다.
가장 좋아하는 션윈 음악: 2013년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 투어 중 Divine Compassion.
늘 하는 사전 연습: 롱톤과 스케일. 항상 최고의 소리를 이용해서.
공연 전 준비: 마음을 맑게 하기.
하루 두 공연을 소화할 때 그 사이에 하는 일: 명상. 정말 하루 종일 내 머리 속에 쓸데없는 생각이 오간다. 명상을 하면 잡념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면 공연처럼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가 쉬워진다.
가장 기억에 남는 관객 반응: 퀘벡, 대만, 일본, 코네티컷 워터베리, 캘리포니아 롱비치. 각각 다른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한 시즌에 100회 넘는 공연을 하는데 항상 새로움과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비법: 매 공연이 관객에게는 처음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는 것. 내 자신을 생각하면 피곤할 때도 있고 이럴 때 저럴 때도 있지만 이것은 관객을 위해 어떻게 할까가 아닌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내 자신을 내려놓고 타인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생기고 처음과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결국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테크닉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방법: 항상 높은 기준을 세우고 내가 연습에 쏟았던 시간들을 바탕으로 더한다는 생각을 한다.
션윈을 통해 얻은 것: 션윈을 통해 파룬따파와 자기 수양에 대해 알게 되었다.
좋아하는 투어 국가: 딱히 하나를 꼽을 수는 없지만 대만, 일본, 한국에서 공연이 정말 좋았다.
좋아하는 영화: ‘휴먼 하비스트’라는 정말 중요한 영화가 생각난다. 지난 17년 동안 중국공산정권이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들을 살해해 온 것을 기록한 영화다. 수련자들은 참되고[眞], 선하고[善], 인내하라[忍]는 원칙을 따르고자 했으나 이로 인해 탄압을 받아야 했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탄압의 일부로 이들의 장기를 적출해 매매하는 사실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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