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소개 > 오케스트라 단원 > 앨리스터 크로퍼드
뒤로

앨리스터 크로퍼드

트롬본

앨리스터 크로퍼드

트롬본

약력

출생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션윈에 참여한 시기: 2012

앨리스터 크로퍼드는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멜버른 필하모닉, 멜버른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에서 활동했다. 멜버른대학에서 우등생으로 음악 학사를, 태즈매니아대학에서 전문 음악연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멜버른대학 재학 당시 유망 음악가에게 수여하는 레이디 터너상을 수상했다. 이후 호주 국립 음악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저를 소개합니다.

플레이리스트에 바로 지금 열려있는 곡: 헝가리 광시곡.
전문 음악가가 되기로 결심한 때: 18세.
음악이 좋은 이유: 자기 안의 것을 표현하고 이를 어떤 문화 배경을 가진 이에게도 전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션윈을 알게 된 때: 2012년 오케스트라 오디션 이메일을 지인이 전해 줬을 때.
션윈 무용곡 중에서 항상 감동을 주는 곡은: 션윈 공연 마지막 곡은 항상 극적으로 느껴진다. 특히 부처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부분이 특히 감동적이다.
가장 좋아하는 션윈곡: 아마도 아오바이와 강희제를 다룬 이야기 2016 시즌 작품 ‘아오바이(鼇拜)를 제압하다’.
가장 좋아하는 튜닝/메트로놈 제품: 세이코 메트로놈과 코르그 튜너.
좋아하는 악기 케이스 브랜드: 마르쿠스 보나.
큰 날씨 변화에도 악기를 잘 관리하는 비법: 금관악기는 다른 악기와 달리 날씨 조건에 영향을 별로 안 받는 편이다. 하지만 추운 날에는 준비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중요하다.
종이 악보 또는 디지털 악보: 정기적인 연습과 테크닉 연습에는 디지털 악보, 레퍼토리와 에튜드에는 종이 악보를 쓴다.
사전 연습은: 호흡 연습, 마우스피스 버징, 롱톤, 낮은 음역, 느리고 빠른 슬러(이음표), 슬러/아티큘레이션 패턴, 아티큘레이션과 음계.
공연 전 준비: 트럼펫 연주자 에릭 로빈스와 느린 음을 몇 번 연주해 본다.
중간 휴식에 하는 일: 후반 공연에 물이 충분히 있는지 확인한다. 금관악기 연주는 체력 소모가 많다. 공연 후 간식이 기다려진다.
공연 후 휴식 방법: 낮은 음계로 5분간 편안한 곡을 연주해 암부슈어 근육을 이완시킨다.
하루 두 공연을 소화하는 날 공연 사이 하는 일은: 산책을 해서 맑은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
시즌 당 100회 넘는 공연에서 항상 새로움과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비법: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게 있도록 일상의 규칙을 유지한다. 연주에서는 최고의 경제성, 효율성, 편안함을 추구한다.
장시간 버스 이동 시 대처방법: 잠시 서 있는 것이 큰 차이를 만든다. 특히 플로리다에서 돌아올 때 자고 싶어도 잠이 들지 않았다. 다행히 버스 지붕 짐칸에 보관된 둘둘 감는 슬리핑매트를 빌릴 수 있었다. 모두가 잠들었을 때 복도에 깔아서 사용했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다.
여행가방 하나로 버티는 법: 가볍게 여행하는 자가 빨리 여행하는 법. 엘엘빈즈의 더블팩킹 큐브가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투어 도시: 도쿄.
좋아하는 극장: 뉴욕 링컨센터. 션윈 링컨센터 공연은 보통 1-2 주 정도 이어지는데 삼사일마다 공연장을 바꾸는 일정보다 훨씬 수월하다. 또 뉴욕이 다문화 도시이기 때문에 뉴욕 공연이 더욱 멋지게 느껴진다. 션윈 본부와 가깝다는 것도 보너스다.
영감의 원천: 우리가 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연주가 더욱더 정교해질 때 느끼는 개인적 만족감.
션윈 활동이 특별히 의미 깊은 이유: 전 세계 수많은 나라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독특하고 의미 있는 어떤 것을 전하고 관객들 얼굴에서 만족감을 보았을 때가 가장 보람차게 느껴진다.
션윈이 다른 예술단체와 다른 점: 세계 어느 공연예술단보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다. 문자 그대로 일년 내내 함께 있는 것 같다. 또 단원들의 다양성이 다른 많은 예술단과는 다른 점이다.
션윈을 통해 얻은 것: 근본적인 수준에서 더 깊은 삶의 의미를 찾은 것.
가장 큰 강점: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음.

뉴스

단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