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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통해, 무용을 통해, 그리고 음악을 통해 표현하는 아름다운 방식을 보여 주었어요. 특히 음악은 치유효과가 있죠. 대단한 공연이었어요. 이 공연이 보여준 모습을 통해 사람들은 다른 식의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저는 멋진 것들을 담은 두루마리 이야기가 좋았어요. 천상에서 쓰여지고 인간들을 위해 전해지고 사람들이 이로 인해 기뻐하죠. 겉으로는 어떤 도움도 없었던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천상의 신들이 도와주고 있었죠. 그래서 언제나 저 너머에 더 큰 존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알리사 알룩, 배우 겸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