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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을 보고 오늘 저녁에 또 왔습니다. 제가 전직 제네바 주지사로 문화교육 분야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공연이 더 반가웠어요. 공연 속에, 교육이나 청년과 관련해 우리가 개발하려던 것들이 많이 들어 있었어요. 보기가 드문 일이죠. 션윈은 우리에게 고전적인 것을 펼쳐 보일 뿐 아니라 영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천상과 신의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대단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입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건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메시지이죠. 션윈이 보여준 것은 온전한 완벽함입니다.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또 우리가 받은 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고 싶기도 하고요. 이게 행복이죠. 진정한 행복입니다.”

도미니크 푈미, 제네바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