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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었고 만족스러웠고 한 편의 소설이었고 예측불허였어요. 어느 면에서나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예술적 경험이었어요. 브라보 션윈! 브라보 모든 관계자들! 더 배우고 싶어요. 꼭 다시 보러 오겠어요. 프로그램이 패권에 대한 비통한 이해를 감성적으로 웅변했어요. 욕구, 인간에게 필요한 것, 우리를 살아가게 하고, 우리 자신이게끔 만드는 역동성… 그리고 공동체 의식. 말 그대로 위대한…. 중국 입국이 금지된 예술가들을 몇 명 아는데, 박해받아서 떠나야 했던 사람들요. 이 공연은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해요. 진정한 중국인이 되기 위해 중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시련과 그 끊임없는 갈등을 그려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잘 몰라요. 박해가 어떤 것인지, 중국에서 예술가로 산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근데 이제는 이 공연을 통해 훨씬 더 잘 이해하게 될 것 같아요.”

로린 아버스 (왼쪽), 미국 케이블 방송 유명 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