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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문화적으로 좋은 공연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데리고 온 이유죠. 꼭 어디를 가야지만 문화를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이 공연은 몸으로 표현하는 시 같아요. 무용을 통한 시 말이죠…모든 예술이 만난다는 생각을 하니 멋지네요. 가곡의 가사를 읽으면서 이것들이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생각하게 하네요. 사람들이 일상에서는 생각하지 못하는 더 시적이고 예술적인 것들 말이죠. 삶은 고난이지만 그 끝에는 거룩한 어떤 것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빅토리아 창, 미국 시인,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