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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은 다른 여느 공연과는 다릅니다. 예술일 뿐 아니라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있죠...요새는 일본이나 미국이나 할 것 없이 예술적 공연들이 아주 정교해보이나 사람들의 기억에서 금세 사라져 버리죠. 하지만 션윈은 특별합니다...그 감동이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영원히 머물 것입니다.”

시마 타카히로, 일본 디자이너협회(DAS)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