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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이 충만해지는 시간이었고… 단지 재미만이 아니라 동시에 메시지도 있었어요. 그리고 한 가지를 확신하게 됐는데, 이 공연을 보고 목격하는 것만으로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됩니다. 또 중국 혼의 일부가 되고… 즐거움을 얻으러 왔다가 감동받고 갑니다.”

헥터 로페즈, 미군 중장, 전시 참모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