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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으로서 아주 많은 공연을 보아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공연은 정말 안무가 아름답습니다. 의상은 참으로 환상적입니다. 우리가 본 것은 정말이지 완벽한 정확성, 그리고 제 생각에 장관입니다..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서로 잘 지내야 하는지 배워야 합니다. 분명하죠. 그런데 제가 본 션윈의 정신은 자유에 대한 생각을 강화시켜 주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이 기회를 누려야 하고, 다른 선택이 없는 희생자라는 이유로 그들의 자유가 거부되어서는 안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 우리 미국인들은 결코 자유를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오늘 여기서 그들을 지지해야 합니다. 그들도 이런 경험을 해야 합니다…마치 이런 저런 힘든 일들이 내 곁을 떠나 사라져 버린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오랫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정신적이고, 평화적이고, 나를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경험입니다. 공연을 보게 되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스티브 케이트 (닥터 스카이), 라디오 TV 방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