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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 음악가, 성악가 등 모든 이들이 놀랍고, 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기쁠 뿐입니다…그[션윈 예술감독]는 이 모든 것을 어우러지게 하여 하나의 어떤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내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곳을 울리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마치 ‘와!’하는 감정이 있습니다….공연 마무리 장면이 좋았는데 마지막 순간에 파도가 밀려오다가 멈췄어요. 소프라노 노래에서 우리 모두가 그 자체로 신성하고 여기에 있는 많은 이들이 신성한 존재라는 그 의미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솔직히 내면을 두드리는 충분한 어떤 것이 있기에 여러분이 직접 보면 좋겠어요. 한 마디로 결코 놓쳐서는 안됩니다.”

매튜 C. 플린, 배우 겸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