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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들의 기교 수준과 완벽한 자세에 충격받았어요. 음악하며, 배경막, 의상까지 공연이 전체적으로 다 아름다웠어요. 시각을 위한 향연이었어요. 작품의 모든 부분이 완벽하게 결합됐고, 어느 한 부분 놓치지 않고 눈에 담아가려고 완전히 몰입해서 봤어요… 오늘 션윈이 펼친 무대와 음악은 정말 최고였어요. 아주 즐겁게 봤고요. 스토리도 정말 매혹적이었어요. 천국에 간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행운이라고 느꼈어요.”

미사코 오하시, 일본 극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