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기

“생전에 이런 공연은 본 적이 없습니다. 영혼과 신체에서 우러나오는 공연입니다... 이 공연은 마치 지상을 천상과 연결시켜주는 것 같아요. ‘우리는 천상에서 왔고 천상으로 돌아갈 것이다’라는 것이죠. 아주 현실적으로 그려졌어요.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저는 모든 사람들이 션윈을 보고 이 메시지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안에 있지만 우리가 잊어버렸던 메시지, 공연이 우리에게 이를 일깨워주고 있죠.”

마하난디아 박사, 화가, 스웨덴 주재 인도 오리사주 문화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