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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 날아올랐어요. 내가 그 아름다운 무대배경 위로 나는 듯 느껴졌습니다... 비평가로 30년이나 일했으니 더 세련되게 표현해야 하겠지만 정말 특별했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네요.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공연장을 나서고 싶지 않았죠... 공연장에 와서 이런 공연을 본 적이 없습니다.”

리치 매사브니, 예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