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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들의 기질, 그 정제미가 이 공연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영예를 안겨주네요. 지휘자가 훌륭했어요. 흥미로운 화음이었습니다. 음악이 마치 영화의 배경음악처럼 액션에 방점을 찍어줬고 다채로웠어요. 브라보! …오늘 밤 공연을 보니까, 션윈이 다음에는 또 무엇을 할지 빨리 보고 싶어집니다. …지금은 인류가 답을 찾고 있는 시기거든요. (션윈이) 매우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해줬어요. …모든 문화권에서 인류는 삶과 죽음 속에서 만물이 어디로 가는지 묻고 있는데, 션윈은 그곳에 빛이 있고 희망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심오한 질문을 제작진이 다뤄줬다는 게 좋았고, 매우 예술적 방식으로 일깨워줬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귀 베랑제, 테너, 작곡가 겸 지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