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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중국의 스케일을 표현하는 것이 사실 한두 가지 스토리텔링만으로는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환상적인 꿈을 꾼 듯, 대가의 그림을 본 듯, 음악, 미술, 연기, 무용이 종합된 훌륭한 작품에 행복했습니다.

도(道)는 인륜의 기본입니다. 공연을 통해 도(道)를 느꼈습니다. 션윈은 인성의 가장 기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길, 탈렌트, KCH에너지 부회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